
26.01.12 (수정됨)
너무너무너무 고민되어서 의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...
취업시장이 어려운 지금 ...배부른 소리지만 이직을 성공해서 일주일 다녔는데요
이전 직장은 교육업이라 초봉이 애초에 낮았었습니다 다행히 연봉이 10%가량 인상되어 3천초를 받았었습니다
그리고 지금은 화장품 회사 경력직으로 와서 3천중후반으로 20%가량 인상 되었는데요
제가 고민되는건 회사 분위기입니다
첫날부터 성과 기대, 분위기가 압도했고
제 동서남북 자리가 팀장, 부서장,과장, 대표 입니다
중견인데 ..인수인계는 없답니다...
새로운쪽으로 나가는거라 알아서 하길 원해서 경력직을 뽑았답니다...
회사 분위기는 여기는 입사일 제외 모두 야근을 했습니다(전직장도 야근은 했지만 자율)
과장님이 부서장님 퇴근 후 퇴근하라고 하셨거든요..
그래서 저는 피드백도 퇴근시간에 시작하고 제 업무가 없을때도 기다렸습니다..
출퇴근시 돌아다니며 부서장,과장,팀장님께 인사드려야했는데 다들 이러신건가요ㅠ
또 퇴사를 고민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
1.1만
